Pixhawk2.1 개발자를 위한 Pixhawk2.1 Dev Plate

드론 SW를 개발할 때 가장 불편한 점 중에 하나는 기체 조립하고 개발할 것인가 아니면 Pixhawk 보드만 가지고 개발을 진행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Pixhawk 보드만으로 SW 개발을 하고 검증이 가능한 기능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대부분 연결된 부품들의 동작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비행체에 장착을 하고 나면 Pixhawk의 부착 위치에 따라서 연결이 어려울 수도 있고 기체의 사이즈에 따라서 이동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불폄함으로 개발 효율이 떨어지더군요. 지난 프로젝트를 하면서 포장박스로 만들면서 다음에 제대로 한 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Pixhawk2.1 Dev Plate라는 제품을 구상하게된 배경입니다.
어제 저녁에 프로토타입으로 포장박스를 이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서 아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드론 SW개발자가 편하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뽑아봤습니다.

  • 작은 사이즈/부피
  • 각 부품의 탈부착이 용이
  • Calibration 용이
  • 이동성
  • 배선 단순화
  • 비행체 Frame을 제외한 Integration Test 가능 (Motor/ESC 까지)

요구사항 대부분을 만족시키는 Pixhawk2.1 Dev Plate가 나오길!

[개발] Pixhawk2.1 개발자를 위한 Pixhawk2.1 Dev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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